전체 글 788

베트남 뚜이호아의 축제

https://youtu.be/AY2rluTpkqA?si=f6ahWK4r2QjPo03c 한국의 추석은 큰 명절에 속하지만​베트남은 큰 명절은 아닌거 같습니다.​​명절 당일에도 각종 상점들이 오픈 하더군요...​암튼 ​아무 생각없이 뚜이호아의 길거리를 거닐고 있었는데 ​​길을 갑자기 막더니 ​오토바이들이 몰려 들더군요 ㅋ​난 전쟁 났는 줄 알았어요 ㅋ​​사실 전 개업식인줄 알았어요...​보통 베트남을 여행하다보면 ​새로 사업을 오픈 할때 ​저렇게 탈춤등을 추면서 개업식을 하는 걸 볼수 있었거든요...​근데 그러기에는 참 오랜동안 행사를 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더군요 ㅋ​재미있었네요 ㅋ

아시아/베트남 2025.10.21

베트남 나트랑(나짱)의 i like buffet

https://maps.app.goo.gl/wJwDSMKT3WAhyCVVA I Like Buffet Restaurant · 61 Đặng Tất, Vĩnh Phước,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 해산물 요리 전문식당www.google.com 나트랑을 떠나 조금 더 시골 도시로 가기로 결정하고 ​이 도시에서 마지막 해산물을 ​포세이돈과 아이라이크 부페 중에 고민하다 ​선택했다..​가격은 26만동(1만4천원)​사실 위생을 많이 걱정했으나​다음날 걱정 없었던 걸 보면 ​내가 적응 했던지 아님 ​위생적어었을 것으로 생각 ㅋ 특별식으로 하루에 ​한마리 악어를 굽고 ​특정 시간에 나누어 주더라...​하지만 난 낯선 음식은 안먹는 지라 ㅋ​악어 고기 맛이 어떨지 ㅋ​먹어..

아시아/베트남 2025.10.20

라오스 비엔티안 전통의 쇼핑몰 itecc몰 단상

https://maps.app.goo.gl/mgWGmsffMswm9S1n9 ITECC · XJ6V+8H6, Vientiane, 라오스★★★★☆ · 쇼핑몰www.google.com 아이텍 몰은 라오스 비엔티안 내에서도 외곽에 있는 쇼핑몰입니다. 현지인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의 물품들을 제공하는 그런 곳이죠... 전 중국 쇼핑몰인 산지앙 마켓은 이상하게 불편하더라구요.. 말이 안통해서인지 아님 중국인이라는 자부심이 있는 건지 인상을 쓰면서 장사하는 것에 질려서 안가게 되는 데 그렇게 생각하면 저렴한 쇼핑몰은 아이텍몰 밖에 없습니다. 비엔티안 센타와 팍슨 몰은 제 2의 산지앙 마켓으로 변했고 그나마 비엔티안 센타 정도만 명맥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암튼 아이텍몰은 편하게 쇼핑 할수 있는 곳임에..

아시아/라오스 2025.10.18

베트남 뚜이호아(tuy hoa)에서 해야 할것 - 마사지, 이발소,머리감기

https://maps.app.goo.gl/JpaGDNcrCnfP6ZEu5 Thế Giới Tóc Nam BOSS · 12a ĐL Hùng Vương, Phường 7, Tuy Hòa, Phú Yên, 베트남★★★★☆ · 이발소www.google.com 호치민 그리고 나트랑, 꾸이년, 다낭 이제 여기 뚜이호아 까지 여행 하면서 제일 저렴한 것이 여기 이발소 그리고 샴푸, 마사지다. 다낭 같은 경우 60분에 60만동(3만원) 꾸이년 41만동 물론 환경이라던지 모 기타 부가 서비스등에 대해서 차이가 있겠지만 여기 이발소는 이발, 면도, 샴푸, 귀파기, 세안, 마사지 등을 포함하여 290,000동(15천원) 손님이 많지 않아서 편안하게 서비스 가능 ㅋ 물론 마사지 서비스도 있지만 마사지는..

아시아/베트남 2025.10.10

베트남 중부 도시 뚜이호아(tuy hoa)의 한식 사랑

https://maps.app.goo.gl/PXmEvgkMq4wQzbdS8 BBQ SEOUL · 296 ĐL Hùng Vương, Phường 7, Tuy Hòa, Phú Yên, 베트남★★★★☆ · 한식당www.google.com 베트남을 종단하면서 각 도시들마다 마실을 나가보면 한식을 표방한 많은 음식점들이 있다... 많은 이들이 찾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현지인들도 많이 찾기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위의 오뎅과 떡볶이에서 보듯 몬가 좀 부족하다 ㅋㅋ 가격은 약 5천원 https://maps.app.goo.gl/iQwA1SgQGnRtomURA Quán Mì Cay Mon · 270 ĐL Hùng Vương, Phường 7, Tuy Hòa, Phú Yên 56000 베트남★★★☆☆ · 음..

아시아/베트남 2025.10.10

베트남 뚜이호아(tuy hoa)의 한가로운 하루(1) - 살라비치 인근

베트남의 중부 도시 뚜이 호아에 온지 10일쩨 되는 날이다... 베트남 다낭으로 입국해서 (2025.08.30~2025.09.02) 베트남 중부도시 꾸이년 (2025.09.02~2025.09.12) 베트남 남부도시 호치민 (2025.09.12~2025.09.13) 그리고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2025.09.13~2025.09.22) 다시 베트남 남부 도시 호치민 (2025.09.22~2025.09.25) 새로운 베트남의 여행 메카 나트랑(나짱) (2025.09.25~2025..09.30) 현재 베트남 중부도시 뚜이호아(tuy hoa) (2025.09.30~~현재) 집 떠나온지 두달이 다되어 간다... 바쁘게 도시 도시를 거쳐 오다 보니 안그래도 저질인 체력에 탈이 한동안 났..

아시아/베트남 2025.10.09

베트남 다낭에서 꾸이년(퀴넌)까지 기차타고 이동하기

다낭에서 2박을 지냈지만 생각보다 많은 걸 못했다... 저녁 늦게 도착해서 바로 취침을 했고 아침에 일어나서 산책을 다녀오는 동안 더워서 더 이상 못 다니겠더라 ㅋ 암튼 그래서 어디든 3일이상은 머물러야 그 도시를 제대로 알수 있는 거 같다... 물론 다낭이 처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변하는 도시다 보니 약간 아쉬움은 남는다... 작년에 버스로 이동하면서 베트남의 도시를 여행하다보니 피로가 많이 쌓이더라 해서 요즘은 가급적 열차로 이동하는 걸 선호한다... 그것도 왠만하면 4인 쿠셋 근데 이게 또 장단점이 있다... 같이 탄 사람들에 의해서 여행의 질이 결정된다... 보통 4인 쿠셋을 타면 여행객보다는 현지인들이 탈 가능성이 높고 개중에 약간의 불편한 승객들이 있다..

아시아/베트남 2025.09.09

한국에서 경기도 다낭까지....

서울역에서 얼리 체크인을 하고 공항으로 이동한다.. 저녁 8시에 출발한 비행기는 현지 시간으로 저녁 11시 30분에 도착 했다... 한국에서 미리 심카드를 구매했기에 12시를 기준으로 하루가 가감 되기에 12시 넘어서 오픈 하려고 했지만 호텔에 가서 빨리 쉬자는 생각에 그냥 오픈 한다. ㅋ 극단적인 가성비를 추구하시는 분들이라면 감히 생각도 못할 일이지만 저야 모 가성비를 추구하는 사람도 아니고 ㅋ 그랩 다낭 공항 - 윙크 리버사이드 호텔 113,360동(약 6천원) 저녁 늦게 도착하기에 해외를 나갈때는 처음 머무르는 호텔은 가급적 고성급의 호텔을 선택한다... 고성급의 호텔들은 대부분 늦게 체크인해도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택시로 찾아가기도 편하기 때문이다... 2박..

아시아/베트남 2025.09.06

30년만의 나들이 - 성신여대 탱글이 문어

https://maps.app.goo.gl/cXMfpuSPf79G5dhKA Google Maps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www.google.com 1년만에 떠나는 베트남 여행 길... 갑자기 오랜만에 30년전에 한참 다녔던 성신여대 길이 생각났다... 해서 친구들과 한잔을 약속하고 이 곳으로 향한다... 가는 길에 보니 행사를 한다... 도로나 혹은 쓸데 없는 공사를 하면서 예산을 낭비 하는 것보다 주민들 여가 생활을 위해서 저런 행사를 많이 하는 것도 좋아 보인다... 즐겁자고 사는 인생 아닌가? 성신여대 정문이다... 내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성신여대생이라고 하면 낭만의 상..

다시 또 떠남을 준비하면서....

9월의 여행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모아온 가방을 거실에 늘어 놓았다... 지난 30년동안 강북에서 강남으로 다시 강북으로 돌아 오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아직 배란다에 생각지 못했던 물품들이 많다..... 30년전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선물 받았던 루이비통 장지갑.... 한동안 명함지갑 겸 지폐 보관 도구로 참 잘 사용했다... 그러다 현금이 사라지는 시대가 되면서 거의 사용안하고 그냥 방치되었던 불행한 친구.... 무려 30년이 지난 지금도 지갑으로서의 기능을 할 정도로 멀쩡하다... 그 주인은 늙어 가는 데 아직 멀쩡하다.... 이제 다시 사용하기에는 디자인이 구려서 다시 사용할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버리기도 아쉬운.... 아마도 얼마 남지 않은 인생 나의 상징처럼 보관 되다가 ..

일기 2025.08.25